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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①]
‘노숙인 이건희 씨’를 통해 만난 목소리, 목소리

인간의 삶에서 주거의 안정이 차지하는 의미가 큰데도 그동안 주거권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다.

주거인권학교에 바란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②]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③] ‘살만한 집’을 찾아 나선 퍼즐 여행
잃어버린 퍼즐 한 조각, 나도 홈리스일까?

주거권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해보고 나서, 함께한 참가자들은 잠시나마 ‘우리 모두가 홈리스다’라는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④] 일용노동의 거리, 요세바와 일본 노숙인 운동
영화 <노가다> 속 또 다른 인권현장

일용노동운동 단체의 노숙 운동 결합, 지역 재생운동으로서의 노숙운동, 노숙당사자들의 조직화 등 일본 노숙운동은 내부로 조직하고 연대로 확장하고 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⑤] 살(買) 수 있는 집, 살(住)만한 집
가격표 없는 ‘집가게’, 상상에 불과할까

각자의 조건에 맞는 집은 몇 채 안되다 보니 혹시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다른 사람이 먼저 구해버리지 않을까 다들 조바심이 났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⑥] 일본 노숙인운동과 만나다
“노숙인 조직 활성화된 일본 가 살아보고 싶네”

그저 한 사람의 노숙인으로서 굶지 않고 사는 것이 목표가 아닌 당사자모임의 아저씨들로서는 노숙인들이 모여 조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부러웠던 것 같습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⑦] 황당 살벌한 편견
차별을 딛고 노숙인 날아오르다

그 어이없는 결론에 대한 한 아저씨의 짧지만 잊히지 않는 항변 하나. “군대 두 번 가고 싶수?”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⑧] 훠이훠이 인권침해 물렀거라
힘 모아 인권문제 넘다 보니 어느새 인권지킴이로

‘우리는 노숙인 인권 지킴이’는 블루마블 식으로 팀을 나눠 진행된다. 빨간 말과 녹색 말 두 패로 나눠 팀의 이름을 붙였다. 빨간 말은 홍익인간, 녹색 말은 녹두장군.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⑨] 우리는 어디로…
‘인권선’에서 점점 더 멀어져가는 가난한 이들

뉴스들이 하나씩 발표될 때마다 기준선 아래에 있던 사람들은 점점 더 아래로 내려간 반면, 기준선 위에 있던 사람들은 점점 더 위로 올라가...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⑩] 이건 언제 적 얘기야?
현실을 변화시키는 꿈, ‘보고싶은 인권뉴스’

인권운동사랑방과 전국노숙당사자모임이 주관하는 주거인권학교를 졸업한 5기 졸업생들이 상암동의 국민임대아파트를 점거했습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⑪] 당사자와 함께한 주거권운동의 새로운 실험 <끝>
주거인권학교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다

“전에는 경찰을 보면 겁이 덜컥 났는데, 요즘은 어디 검문만 해보라고 벼르고 있는데도 검문을 안 하더라”며 힘주어 말했다. 권리주체들에게 '인권‘이라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