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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16일 회의록이요 번호 184
이름 대용 등록일 2009년 04월 20일 19시 55분 조회수 910  /  220
분류 일반
참여는 저하고 기정, 유진, 석진, 은진, 성진, 계영, 홍이씨까지 참석하셨죠?
아닌가,,, ㅋㅋ 이건 기록이 아니라 ,,;;
먼저 인터뷰 이야긴데요. 소수자의 범위에 노숙인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소수자를 빼고 추가하고 이렇게보다 가능하다면 더 많은 목소리를 싣자는 의견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인터뷰의 시작말인데요. 활동가의 목소리만 싣게될까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까요 :)
그래서 인터뷰할 대상은 청소년으로 일단 낙찰 되었습니다!
두개 의견이 있었는데요 먼저 청소년 인터뷰 하는 것은 어떠냐는 의견이 나와서 알바나 노동하는 청소년을 인터뷰하자고 이야기가 나왔구 근데 여러 나오는 이야기가 알바하는 청소년이면 여기저기와 겹치는부분이 많지 않나라는 것이였는데요 경제위기 이전과 이후 비교에 초점을 맞추는 쪽으로해서 겹치는 부분들말고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위해서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노동하는 청소년을 인터뷰하자는 것도 정확하게 결정되었다기 보다는 일단 열어 놓자는 말이 나왔습니다만 열어놓는것과는 다른의미에서 또 구체적일 수록 인터뷰 준비가 잘 되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밀어진 인터뷰 대상은 노숙인이었는데요. 경제위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것에비해 목소릴 듣지 못해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만, 노숙인은 주말배움터를 준비하면서 같이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근데 좀 정리하면서 궁금한게 청소년,,, 청소녀,,, 이거 병기해야되는걸까요? 소년이나 소녀란 말밖에없을까요 ;;?!*
인터뷰 준비는 새로오신 기정씨, 유진씨가 참여의사를 밝혀주셨구요 석진의 힘겨운 참여가 결정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로는 사진 보고서 이야기 입니다. 석진의 의견에 대해서 토의를 나눈건데요. 각자 사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달라서 일단 사진으로 보고서를 하는것은 좀 더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팀에서 나온 사진에대한 지적?! 같은 것들은(사진보고서의 장점의 의견들은 석진의 글을 참조해주세요) 사진은 차별현장을 놓치기 쉽지 않나와 스토리 텔링식 사지는 끼워맞추게될 수 있다는 면에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구요 또 사진은 보여줄수는 있지만 말 할 수는 없어서 생기가 없고 대상화시켜버리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보고서를 사진형식으로 하려는 과정의 어려움이 지금 반차별팀이 하고 있는 일들에 더 많은 일을 가중시켜서 감당하기 어려운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또 사진이 가져오는 여러가지 장점에 있어서 사진 이용에는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활용하지만 그것을 보고서의 메인으로 삼는데는 한계가 있을것이란 결론의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진보고서를 제안한것 자체에 대해서는 이런 사진에만 구애 받는 그런 것이라기 보다는 글로 우리의 보고서를 내놓는다면 과연 이 내용들이 얼마나 새로운 의견표출이 될 것인가의 고민된다는 것이었는데요.그래서 형식에 있어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다같이 고민하자는 훈훈한 또다른 결론까지 나왔습니다.

이정도만 하면 될 것같습니다,?! 아 노숙인 주말 배움터는 5월 24일을 잡겠지만 가능하다면 21일로 미루는 쪽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빠진부분 있으며 알려주세요~늦어서 죄송; 요즘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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