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반차별 팀은 이렇게 활동했어요^^
차별에 반대합니다.
차별을 조장하는 혐오 발언에 반대합니다.
드디어!! 2012년 반차별팀의 새로운 기획 사업이 시작됩니다!! 완전 기대~기대~
지난 반차별 활동에서 우리가 항상 마주치던 것은 성소수자, 이주민, 노숙인을 혐오하는 시선과 정책에서 배제하려는 혐오세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반차별팀은 이들 혐오세력의 발언에 대해 모니터링과 함께 우리의 활동과 연대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려 합니다.
4월 2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올 한해 활동할 반차별팀 새로운 사업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변두리프로젝트
올해 반차별팀은 혐오발언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2011년 사업인 변두리프로젝트를 상반기에 마무리하려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글쓰기 작업은 격주단위로 모여 권리로 이야기 해보는 ‘반차별’ 장소와 공간을 중심으로 보는 ‘삶’에 대해 각자의 고민을 수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작업이 종료된 후 사랑방 활동가들과 함께 지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
뜨겁게 투쟁해온 학생인권조례성소수자 공동행동이 2012년 3월 22일 “학생인권조례활동 성소수자 운동에 과제로 남기기”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하였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인권교육, 어떻게 준비하고 개입할 것인가? ▷청소년 성소수자 운동,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섹슈얼리티 의제,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 성소수자 의제 제도화에 대한 평가와 전망 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사랑방에서는 훈창활동가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성소수자 의제 제도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조례행동은 해소되었지만, 앞으로 진행될 학생인권조례 정착화 활동은 이후 과제로 계속 진행되니 꾸준히 관심 가져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