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프로젝트 팀(혐오 표현 모니터링 팀)은 상반기의 준비 모임을 거쳐 인터넷 공간, 인권위 진정 등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혐오 표현 모니터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정말 이 사회에 혐오 표현이 얼마나 많은지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현재 모니터링 작업은 성정체성, 인종, 장애, 나이, 노숙 사례들을 모으고 추후 좀 더 폭을 좁히면서 인터뷰와 구체적인 보고서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주변에 광고나 글들에서 혐오 표현이라 느끼는 것이 있담년 저희 반차별팀에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