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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가족에 대한 편견, 어디 한번 깨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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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집의 별별 가족을 칠판 위 동네지도에 붙여 보았다. 여성들만 사는 집, 남성들만 사는 집, 아이들이 많은 집, 할아버지들이 많은 집. 그런데 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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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들불처럼 번진 청소년들의 참교육 운동 |
“선생님을 지키자!”라는 구호는 참교육의 기치에 대한 동의였고, 강제적 보충수업.자율학습, 입시경쟁 등으로 얼룩진 교육에 대한 반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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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료> 자살한 여중생이 시_편지 형태로 남긴 유서(1986)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 |
난 로보트도 아니고 인형도 아니고, 돌멩이처럼 감정이 없는 물건도 아니다. 밟히다, 밟히다 내 소중한 내 삶의 인생관이나 가치관까지 밟혀버릴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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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료> 학생탄압에 맞선 고등학생 단식농성 성명서(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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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부산 두 지역 고등학생협의회 의장들은 더 이상 문교부와 폭력경찰의 탄압을 묵과할 수 없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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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할머니랑 둘이 사는 명현이의 이야기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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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에 진선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어. 나도 진선이처럼 할머니랑만 살고 있다고 얘기를 했지. 진선이만은 나를 놀리지 않을 것 같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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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자 폴짝] (2) ‘빨간 커튼’ 뒤에 숨겨진 이야기 “대~한민국” 큰 함성만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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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에 대한 이야기꽃은 아직도 생생하고, 벌써부터 4년 후를 기약하자며 월드컵의 빨간 물결은 여전히 넘실거립니다. 근데 그거 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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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좀 들어봐] 어린이를 높여 평등하게!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은 없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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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약속해 주세요.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겠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