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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10호-놀이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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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6월 28일 (수)
제 10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가족에 대한 편견, 어디 한번 깨어볼까
열다섯 집의 별별 가족을 칠판 위 동네지도에 붙여 보았다. 여성들만 사는 집, 남성들만 사는 집, 아이들이 많은 집, 할아버지들이 많은 집. 그런데 가만...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들불처럼 번진 청소년들의 참교육 운동
“선생님을 지키자!”라는 구호는 참교육의 기치에 대한 동의였고, 강제적 보충수업.자율학습, 입시경쟁 등으로 얼룩진 교육에 대한 반대였다.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료> 자살한 여중생이 시_편지 형태로 남긴 유서(1986)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
난 로보트도 아니고 인형도 아니고, 돌멩이처럼 감정이 없는 물건도 아니다. 밟히다, 밟히다 내 소중한 내 삶의 인생관이나 가치관까지 밟혀버릴 땐...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료> 학생탄압에 맞선 고등학생 단식농성 성명서(1989)
광주, 부산 두 지역 고등학생협의회 의장들은 더 이상 문교부와 폭력경찰의 탄압을 묵과할 수 없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에...
[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할머니랑 둘이 사는 명현이의 이야기보따리
집으로 가는 길에 진선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어. 나도 진선이처럼 할머니랑만 살고 있다고 얘기를 했지. 진선이만은 나를 놀리지 않을 것 같았거든.
[뛰어보자 폴짝] (2) ‘빨간 커튼’ 뒤에 숨겨진 이야기
“대~한민국” 큰 함성만 들리나요?
월드컵 축구에 대한 이야기꽃은 아직도 생생하고, 벌써부터 4년 후를 기약하자며 월드컵의 빨간 물결은 여전히 넘실거립니다. 근데 그거 아나요?
[내 말 좀 들어봐] 어린이를 높여 평등하게!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은 없어야 해요”
어른들에게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약속해 주세요.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겠다구요.
[특별 좌담] ‘월드컵 유령’을 잡고 흔들다
월드컵을 어찌할 것인가, 활동가 5인의 만남
월드컵에 이런 면도 있다, 월드컵 때문에 이런 사안들이 묻힌다 등과 같은 이면에 대한 반대를 넘어 월드컵 자체에 대한 반대 운동도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6년06월28일 13: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