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총궐기로 모입시다 | ||||||||
| 11월 22일, 29일, 12월 6일 서울 시청 앞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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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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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주요일정 12시-1시 : 반(FTA)찬(인권) 퍼포먼스 "평화와 인권을 택하라" (종로일대) 2시 : 민중총궐기 서울대회(서울역 광장) 4시 : 민중총궐기 본대회(시청 앞 광장) 7시 : 촛불문화제(청계광장) 서울시민여러분! 무능한 여당 열린우리당과 부패한 야당 한나라당의 횡포에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십니까? 부동산 폭등(하루에 천만원씩 폭등)과 금융 투기(주가 조작, 사채 폭리)등 온갖 투기로 얼마나 허탈하십니까? 로또다 바다이야기다 도박공화국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난으로 인한 자살자가 한 해에 천명이 넘었습니다. 일할수록 가난해지고 가진자들만 더욱 부자가 되는 사회! 평생을 뼈 빠지게 일해도 투기 한번 잘하느니만 못한 사회! 안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바보입니까? 해 도 너무 합니다. 재벌과 대기업의 흑자는 사상최고를 기록하고 있는데 가계부채는 사채를 제외하고도 628조가 넘었습니다. 정치인들은 권력자와 가진자의 하수인이 되어버렸고 노무현 정부는 미국과 국내독점자본의 이익을 위해서 서민 경제를 송두리째 망쳐버릴 FTA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 광우병 걸린 소고기를 먹어야 한단 말입니까? 나는 괜찮겠지? 천만의 말씀입니다. 안 그래도 중산층이 붕괴되고 빈곤층이 1000만이 넘었습니다. FTA가 체결되면 모두 다 죽습니다. 걸핏하면 전쟁이다 빨갱이다. 우리 모두를 불안하게하고 국방비와 무기 수입으로 예산의 3분의 1이 날라 가는 나라! 이렇게 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렇게 해서 권력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누구입니까? 도대체 살 수가 없습니다. 썩어빠진 노무현 정권과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권들에게 시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87년 시민들이 세운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말아먹는 세력들을 몰아내고 시민의 참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웁시다. 11월 22일 서울시민 모두가 시청 광장으로 모여 평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총궐기를 이루어 냅시다. 가자! 시청으로~~~ 모이자! 시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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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11월21일 15:3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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