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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창간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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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4월 26일 (수)
제 1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창간의 다짐] 모래바람을 뚫고 인권 오르다
모래바람에 점령당한 하늘처럼, 우리 인권의 현주소도 흙빛입니다.
[알림] 새 매체 <인권오름>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인권이 굳세게 솟아오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권오름>을 만들겠습니다.
[벼리] (1) 평화적 생존권, 전쟁위험 속 꽃핀 대항담론
평화적 생존권은 이러한 평화주의를 인권적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벼리] (2) 전쟁기지, 팽성 주민 인권을 삼키다
강제이주는 땅과 일자리와 집을 순식간에 앗아가 생존권의 가장 막바지에 다다르게 한다.
[벼리] (3) 주한미군, 침략기동대로 성큼
미 ‘전략적 유연성’ 회오리 앞에 평화생존권 위협받아
통제받지 않는 패권국가 미국의 신 군사전략이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 인권과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벼리] (4)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
시민불복종운동과 저항권을 생각한다
인권운동은 반인권적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민불복종운동을 기획하여야 한다.
[포비의 두리번 두리번] 누구를 위한 대합창?
자유와 평등의 바람잡이, 포비와 함께 5월 정세 여행으로 떠나 봅~시다.
[쟁점수다] 체험으로 구원받으라?
체험, 이런 거 얘기해보면, 장애체험이 제일 많을 거예요. 시각장애 체험부터 시작해서, 휠체어를 타는 체험, 몸이 가지는 한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게 장애체험이 아닐까 해요.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①]
‘노숙인 이건희 씨’를 통해 만난 목소리, 목소리
인간의 삶에서 주거의 안정이 차지하는 의미가 큰데도 그동안 주거권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다.
주거인권학교에 바란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를 시작하며
인권영화제 10년, 저항의 스크린은 꺼지지 않는다
5월 6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돼
“살아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 1회 인권영화제 관객의 바람처럼, 인권영화제는 97년 집행위원장의 구속, 각종 영화제의 등장 등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송유나의 인권이야기] 남부 휩쓴 연속 정전사태, 그리고 한미 FTA
얼마 전 부산지역 대산석유화학 단지에서는 대형 정전사고가 있었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윗과 골리앗
2006년04월26일 19: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