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만적인 대화, 폭력적 강제집행, 국방부 규탄집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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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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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평택의 평화가, 서울의 평화! 국방부는 행정대집행 계획을 취소하고, 평택 미군기지확장 계획 재 논의하라! 1.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확장 이전에 따른 갈등을 대화로 풀자며 범대위 대표들과 협상 끝에 합의서를 작성한지 하루 만에, 공사방해를 중단하라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하였고, 언론을 통해 빠른 시일 안에 행정대집행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방부가 행정대집행을 강행하기 위한 명분쌓기에 불과하며, 국민들과 평택주민들을 상대로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음이 명백히 밝혀진 것입니다. 2. 또, 5월 1일 새로 임명된 한명숙 총리는 평택미군기지 이전과 관련한 긴급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그 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시하며, 평택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의 문제를 보상금의 문제로 몰아가며, 주민들의 호소를 도덕적으로 훼손했습니다.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 문정현 신부, 김지태 주민대책위 위원장 등에게는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대한민국 정부는 애초부터 대화 할 생각이 없었던 것입니다. 3. 국민과 평택 주민들을 우롱하는 정부와 국방부의 이중적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즉각적인 행정대집행 계획 취소와 평택 미군기지확장 계획 전면 재 논의만이 평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참여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기만적인 대화, 폭력적 강제집행, 국방부 규탄집회> 평택의 평화가, 서울의 평화! 국방부는 행정대집행 계획을 취소하고, 평택 미군기지확장 계획 재 논의하라! 2006년 5월 3일(수) 오전 11시 국방부 앞.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서울대책회의 사회 : 발언 1 : 현재 평택 상황 총화와 향후 계획 설명 -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평택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 발언 2 : 국방부는 행정대집행 강행 즉각 중단하라 - 강용준 (민주노총 서울본부 통일위원장) 발언 3 : 평택 미군기지확장의 문제점과 대안 - 이태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서울대책회의 결의문 낭독 - 변연식 (천주교인권위원회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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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05월03일 14:1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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