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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2호-놀이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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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5월 3일 (수)
제 2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인권교육, 날다] 어린이 인권을 찾는 꿈틀이들의 날갯짓
권리그림 짝 찾다보면 속내 훌훌 터져나와
초등학교 5학년인 36명의 ‘꿈틀이’(*)들과 두 시간에 걸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권리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가능성과 한계의 경계에 선 인권교육
<어린 왕자>의 작은 별을 뚫고 자라나는 바오밥나무처럼 인권교육이 자칫 인권운동을 침식시킬 우려도 있는 이 때, 인권운동에서 인권교육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묻지 않을 수 없다.
[뛰어보자 폴짝] (1) 앨리슨 래퍼 곁에 있었던 사람
활동보조인은 장애인의 권리예요
“36년 동안이나 빈집에서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며 누워만 지냈어요.” “주말에는 집안일을 도와줄 사람이 오지 않아요. 그러면 난 밥도 차려먹을 수 없답니다.”
[뛰어보자 폴짝] (2) 산을 넘는 언니들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마음 놓고, 차별없이!
열심히 일해왔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그만둬야 한단 말이야? 너무 억울하잖아!’ 나는 깜짝 놀랐어.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2/3 이상이 여성이라는 거야.
[내 말 좀 들어봐] “정말 피곤하다. 좀 쉬었으면”
공부와 잔소리에 지친 어린이들 목소리
중간고사를 한창 앞두고 쓴 글이라 그런지 ‘요즘 가장 힘들고 답답한 점’을 글로 써보자는 제안에 많은 동무들이 쉬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냈네요.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새로운 청소년인권운동의 발원지, 최우주씨 헌법소원 사건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최우주 씨 민원 전문
학생들의 기본권을 짓밟는 학교
제가 경험한 5개월간의 고등학교 생활은 제가 죄수들처럼, 개 돼지처럼 나의 의사와 무관하게 규제되는 생활로 점철되었습니다.
[논평] 주關蘆?┻동?만족해선 안 된다
주민소환제도에 머물지 않고 국민발의제도 등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가야만, 대표를 뽑을 때만 자유롭고 이후엔 대표자의 노예로 돌아가는 ‘노예의 자유’를 벗어던질 수 있다.
유엔 인권위원회가 가고 인권이사회가 온다
유엔인권이사회 신설의 의미와 전망
지난 60년 동안 유엔의 인권보호 활동을 가장 핵심적으로 벌여온 유엔인권위원회가 역사적인 종지부를 찍었다. 그 뒤를 이어 유엔인권이사회가 오는 6월 19일 공식 출범한다.
한국,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있나
인권개선 의지, 입후보 절차 등 총체적 부실
독단적인 입후보 과정, 부실한 공약, 국내외적 인권 개선 전망 부족 등 비판이 제기되면서 한국의 초대 인권이사국으로서의 자격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다.
[정태욱의 인권이야기] 무지한 민족주의, 비열한 민족주의
<로동신문>과 한국언론에 ‘민족주의와 인권’을 말하다
북한의 민족주의를 무지하다고 비웃는다면, 우리의 민족주의는 비열하다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연재 - 노숙인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②] ‘살만한 집’을 찾아 나선 퍼즐 여행
잃어버린 퍼즐 한 조각, 나도 홈리스일까?
주거권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해보고 나서, 함께한 참가자들은 잠시나마 ‘우리 모두가 홈리스다’라는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일용노동의 거리, 요세바와 일본 노숙인 운동
영화 <노가다> 속 또 다른 인권현장
일용노동운동 단체의 노숙 운동 결합, 지역 재생운동으로서의 노숙운동, 노숙당사자들의 조직화 등 일본 노숙운동은 내부로 조직하고 연대로 확장하고 있다.
2006년05월03일 14: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