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일 금융-투기자본 피해자 증언대회 | ||||||||
| G20 정상들은 들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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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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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은 2008년 금융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금융위기는 금융투기자본이 활개치도록 만든 금융세계화에 원인이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금융•투기자본들은 한국사회가 계속 기업가치 훼손, 사회양극화를 심각하게 겪는 만큼 고수익을 챙겨왔다. 이 수익은 다시 거대한 투기자본으로 조성되어 다시 전지구적 투기자금으로 조성되어 전지구적 경제위기를 가속시켰다. 전지구적 경제위기는 노동자서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놓기에 우리는 금융세계화와 그를 뒷받침하고 있는 정부의 책임을 묻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이렇게 고통받는 노동자서민들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보다는 G20이 한국에 열리면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질거인냥 홍보하고 있다. 그래서 금융투기자본에 의해 권리를 빼앗긴 노동자 서민들이 어떠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당사자들의 증언을 듣는 자리를 11월 4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 배움터에 마련했다. 이번 G20 정상회의에 모인 정상들은 바로 이러한 금융투기자본을 육성한 책임이 있는 만큼 각국 대사관에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취지로 초대장을 각국 대사관에 발송했다. ---순서--- - 일시와 장소 : 11월 4일(목) 오전 10~1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시청역) - 사회자 : 김윤영(빈곤사회연대) - 진행순서 사진으로 보는 금융투기자본 피해자들 피해자 증언 : 쌍용차해고자, 위니아만도해고자, 발레오공조해고자, SC제일은행 노동자, C&M 파업노동자, 해오름의 신용불량자 등 금융투기자본 피해자들의 인권적 검토 :인권운동사랑방 명숙 왜 G20정상들의 책임이 있는가? : 투기자본감시센터 정종남 기획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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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11월03일 10: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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