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샵]"청소노동자에게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를" 캠페인 2010년 평가와 2011년 계획 | ||||||||
| 2월11일(금) 오후2시, 민주노총교육원 15층에서~ | ||||||||
|
||||||||
인권운동사랑방 |
||||||||
![]() [워크샵]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 2010년 평가 그리고 2011년 계획 2011년 새해는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당히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에 수많은 노동자, 학생, 네티즌들이 연대하고 있습니다.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은 홍익대에만 있지 않습니다. 40만에 이르는 청소노동자 대다수가 저임금과 고용불안의 굴레 속에서 최소한의 권리조차 박탈당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대다수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박탈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따뜻한 밥 한 끼의 권리조차 박탈당한 청소노동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장밋빛 인생을 꿈꾸기 시작한 청소노동자들과 청소노동자의 장밋빛 인생을 응원하는 수많은 우리들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바람으로 2010년 우리는 9차례의 캠페인, 청소노동자 행진, 노래자랑,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수많은 시민들과 수많은 청소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과도 있었고,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2011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10년의 우리를 평가하고 2011년의 새로운 실천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을 캠페인단 활동에 지지와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1년 2월 11일(금) 오후2시 ○ 장소 : 민주노총 교육원(경향신문사 15층) ○ 프로그램 14:00-15:00 2010년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 경과보고 및 평가 15:00-17:00 2011년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 계획 |
||||||||
| 2011년02월07일 18:56: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