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병철 인권위원장은 거짓으로 한국인권위 현실을 왜곡하지 마라 | ||||||||
| 인권위의 ICC 입장 왜곡 보도에 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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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공동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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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철 인권위원장은 거짓으로 한국인권위 현실을 왜곡하지 마라! -인권위의 ICC 입장 왜곡 보도에 대하여 지난 6월 15일자 동아일보에 국가인권기구간 국제조정위원회(이하 ICC)가 한국인권위에 대해서 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의 시민사회에 대해 “한국 인권위에 대한 ANNI의 비판이 다소 편향된 경향이 있다”며 “진보 성향 단체들이 전체적인 시각을 대변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문제 제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되었다. 하지만 ICC 가 ANNI에 보낸 편지에는 그러한 문구가 전혀 없다. 철저한 왜곡 보도이다. 기사가 나간 다음날인 6월 16일 보도에 언급된 단체인 국제민주연대는 기사를 쓴 기자에게 사실관계에 대해 어떻게 취재했는지 물었으며,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이하 인권위 공동행동)은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의 해당 부서에 질의하였다. 하지만 보도를 쓴 기자의 답변과 인권위의 답변은 서로 달랐다. 기자는 “직접 인권위원장과 인터뷰하였고, 정책교육과 직원에게 두 번이나 확인하여 쓴 기사”라고 답변하였지만 인권위에서 보내온 답변서(6월 17일)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위와 같은 언급을 한 바 없으며”라고 하였다. 기자가 허무맹랑한 내용을 창작한 게 아니라면, 인권위원장은 ICC의 입장을 왜곡하여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ICC가 ANNI와 인권위에 보낸 편지에는 한국 인권단체들의 입장이 편향되거나 진보적이라는 등의 내용은 없었으며 한국인권위에 대해 특별 심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만 나와 있다. 그런데도 지난 5월 23일 한국인권위에 대한 특별 심사가 상정되지 않은 것을 마치 한국 인권위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인식되도록 왜곡하였다. 아직 ICC에서 한국인권위에 대한 ANNI를 비롯한 시민사회의 문제제기들에 대해 확인하려고 노력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래서 지난 11차 전원위원회(6.13.)에서 ICC 연례회의 참여보고를 비공개를 하였고 인권위 공동행동이 ICC 연례회의 참가보고가 왜 비공개안건이냐는 질의서에 인권위는 “승인소위 참석 결과의 일부 사안은 현재 ICC 내에서 미공개 상태인 관계”라고 답변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인권위원장이 동아일보에 ICC에서 미공개하여 알지 못하는 내용이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ANNI에게 보낸 서한에 있지도 않은 내용을 발언하였다면 매우 심각한 도덕성 결격이라 할 수 있다. 현병철 위원장은 사실관계에 대해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이에 인권위 공동행동은 이와 관련된 국내적 조치만이 아니라 ICC에도 이러한 내용을 알리는 서한을 보내는 등의 후속 조치를 할 것이다. 이번 보도는 현병철 위원장은 인권단체들의 정당한 비판을 듣지 않는 것을 넘어서서 왜곡하는 일이기에 심각한 위원장 자격상실 요건이며, 이를 당장 중단하고 거짓에 의존해 위원장직을 수행할 것이 아니라 위원장직에서 내려오는 것이 마땅하다. 2011.6.21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사)대구여성의전화,(사)대구여성회,(사)들불열사기념사업회,(사)실로암사람들,경산이주노동자센터,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광주여성단체연합,광주여성민우회,광주여성의전화,광주여성장애인연대,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광주인권운동센터,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광주장애인가족복지회,광주장애인가족지원센터,광주장애인교육권연대,광주장애인부모연대,광주장애인지랍생활센터,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광주장애인총연합회,광주전남문화연대,광주전남미디어행동연대,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광주전남불교협의회,광주전남진보연대,국가인권위독립성수호를위한교수모임,다산인권센터, 대구KYC, 대구경북민주화계승사업회,대구경북민주화교수협의회,대구경북양심수후원회,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구시민공익법센터,대구여성노동자회,대구이주연대회의,대구장애인연맹(대구DPI),대구참여연대,대구환경운동연합,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광주전남연대회의,민주노동당대구시당,민주노동자연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광주지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민주주의법학연구회,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밝은세상,불교인권위원회,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영남대인권교육연구센터,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우리복지시민연합,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울산인권운동연대,인권교육센터'들',인권실천시민행동, 인권과평화를위한 국제민주연대, 인권연구소'창‘,인권운동사랑방,인권운동연대,장애인정보문화누리,장애인지역공동체,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제주평화인권센터, 전국교수노동조합대구경북지부,전국여성노동조합대구경북지부,전국장애인차별철페연대,전북평화인권연대,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진보네트워크센터,진보신당광주시당,진보신당대구시당,참교육학부모회광주지부,참교육학부모회대구지부,천주교인권위원회,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학벌없는사회광주모임,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친구사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대구인권위원회,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대구지회,한국비정규교수노조경북대분회,한국사회당대구시당,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민우회,한국인권행동,한마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2011년 3월17일 현재, 전국 92개 단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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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06월22일 14:3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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