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인권오름
인권영화제
인권영화제
자유게시판
사회권
활동소개
게시판
자유권
활동소개
게시판
링크
모니터링
반차별운동
활동소개
활동게시판
북인권대응
활동소개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게시판
자료실
단체소개
인권운동사랑방은..
역사
운동원칙선언
활동에 참가하기
찾아오시는 길
성폭력반대위원회
후원하기
자유게시판
자료실
지금, 사랑방은..
<인권오름> 3호-세움터가 나왔습니다.
기사인쇄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5월 10일 (수)
제 3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인권문헌읽기] “디거스(Diggers)의 노래; 뒤엎어진 세상”
17세기 영국 '땅 파는 사람들'의 수난과 이상을 노래하다
디거스의 사유재산 없애기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자신들이 받는 숱한 폭력에도 불구하고 디거스 자신들은 폭력 사용을 거부했다.
[기획 -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①] 탄생의 역사적 배경과 한계
과연 우리는 ‘세계인권선언’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세계인권선언에 대해 그간 우리에게 친숙한 것은 그것에 대한 찬사와 반복적 인용이지 비판적 분석은 아니다.
“바다가 죽어가면서도 베풀고 있어”
계화도 갯벌에 사는 고은식 씨 이야기
새만금 하면서 대표적으로 배운 것은 소중한 것은 소중하게 안 보인다는 것.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소중한 것에 대한 생각을 삶에서, 안에서 찾아야 하는데...
광장에서 선 청소년이 학교를 바꾼다
양동중, 동성고, 그리고 5.14…
학생들은 산발적인 저항, 개인적인 저항이 아닌 더욱 강하고 영향력 있는 결집된 다수의 힘으로 이 사회를 바꾸려고 한다.
[박숙경의 인권이야기] 소리 없는 계엄의 공포
5월 5일 대추리에서 보낸 하루
어지러운 군화발소리와 구령소리가 들렸다. 잠시 뒤 얼굴이 하얗게 상기되어 쫓기듯 뛰어오는 학생들이 보였다.
철창신세 질 동료들을 위하여
인권의 감수성으로 유치장을 본다
유치장 안에서 당하게 될 일을 모아 한꺼번에 인권위에 진정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스스로의 일로 진정절차를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다.
아이들을 감시하는 사회
어린이 프라이버시에 대한 불감증 심각하다
전자명찰, 키즈폰 등 최근 들어 ‘어린이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하나 같이 아이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팔아먹고 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⑤] 살(買) 수 있는 집, 살(住)만한 집
가격표 없는 ‘집가게’, 상상에 불과할까
각자의 조건에 맞는 집은 몇 채 안되다 보니 혹시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다른 사람이 먼저 구해버리지 않을까 다들 조바심이 났다.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학살의 기억과 파괴된 현재
미군 주둔, 군사훈련으로 필리핀 남부 만신창이
미국은 필리핀에서 테러리스트 진지가 구축되어 있고 훈련이 진행된다는 혐의를 부여하며 필리핀을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제2 전진기지로 삼았는데...
2006년05월11일 11: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