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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4호-나들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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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주간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5월 17일 (수)
제 4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삶_세상] “이대로의 삶을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요”
강제이주의 생존자, 고물장사 조철순 씨
가난을 벗어나고자 열심히 살아온 엄마라고, 남들이 쓸모없다고 버린 물건을 모아 다시 파는 ‘고물장사’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와글와글 깔깔] 평택을 살리는 ‘으랏차차 인권 차력 쇼’
국가폭력, 시원하게 날려버리자구
똑똑이: 그렇소. 이번 참에 방패니 곤봉이니 철조망이니 모두 거두어들여,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똑똑히 가르쳐 줍시다.
[뒤척이다] 평택투쟁이 애국적 투쟁이라니…
평택에서 애국은 깡패를 사랑하자는 것
국가가 없는 곳에서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밭을 일구고 땅을 지키며 살고 있다. 이곳에서 애국은 깡패를 사랑하자는 것이다.
[싱싱 고고] 착각
[디카로 물구나무] 금융자본의 광고 아래 꿈꾸다
바로 그곳에 세상의 모든 휴식과 일을 대변하듯, ‘돈 있는 사람’을 향한 금융자본가의 달콤한 속삭임이 나붙어 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⑥] 일본 노숙인운동과 만나다
“노숙인 조직 활성화된 일본 가 살아보고 싶네”
그저 한 사람의 노숙인으로서 굶지 않고 사는 것이 목표가 아닌 당사자모임의 아저씨들로서는 노숙인들이 모여 조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부러웠던 것 같습니다.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⑦] 황당 살벌한 편견
차별을 딛고 노숙인 날아오르다
그 어이없는 결론에 대한 한 아저씨의 짧지만 잊히지 않는 항변 하나. “군대 두 번 가고 싶수?”
2006년05월17일 11:3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