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못 온 사람도 많아서(2명 못 왔음..^^;) 이번 주에 모임을 다시 잡았습니다.
지난 주에 세미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다시 세미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세미나는 [새로 쓴 현대북한의 이해] 2부 '북한의 사상과 체제' 전체입니다.
(미숙씨, 혹시 1부 4장 발제 준비를 이미 했다면 그냥 세미나 시간에 발제하면 될 것 같고요, 혹시 아직 발제 준비를 안했다면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이번 세미나 발제는 지난 주부터 팀에 새로 결합한 성숙 씨가 맡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읽어오면 되겠죠. 꼭 읽어오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