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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22일로 예정됐던 2-8차 모임이 무산됐습니다.
다들 사정이 있어서 참가율이 낮아 회의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이런저런 결정해야 할 사항들이 있었는데, 미뤄지게 돼 안타깝네요.
어제 모인 사람들끼리 다음 모임을 3월 8일(목) 저녁 7시로 잡아봤습니다. 2주 후죠. 다른 날은 잡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또 그날 낮에 '한반도인권회의(준)' 회의도 사랑방으로 잡아놔서...
3월 8일 저녁 7시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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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방 자원활동가들은 다음 주 중으로 하루 날을 잡아서 사랑방 반성폭력 내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방에는 반성폭력 내규가 있습니다. 이 내규는 지난해 내규 개정을 통해 사랑방의 모든 자원, 돋움, 상임활동가들에게 적용되게 되었습니다. 내규를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면 사랑방에서 활동하기 위한 의무사항일 수 있습니다. 인권운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하면 안될테니까요.
북인권모니터팀 모임에서 내규를 함께 읽고 논의하기엔 시간이 항상 너무 부족해 따로 날을 잡아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수요일 저녁 7시 혹은 금요일 저녁 7시에 사랑방 활동가들은 모여서 반성폭력 교육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의견 주세요. 그리고 가능한 날을 최대한 잡아서 댓글로 달아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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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잡은 뉴스레터 주제가 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자료를 읽고나서 들더군요. 이래저래...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뉴스레터 글을 쓰지 않았어요. 주제를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모인 사람들과 상의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뉴스레터 주제로 '6자회담 타결'에 관한 내용을 쓰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어요. 괜찮을까요?
죄송합니다. 지난 번에 함께 결정한 사항이었는데, 자료를 검토하다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가피하게 결정 사항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함께 논의해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다음 모임에서 결정하게 되면 너무 늦어질 거 같아 어제 논의해서 의견을 잡았습니다.
괜찮다면 내가 한번 준비할테니 다음 모임에서 함께 검토해보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