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 인권의 폐허에서 무슨 <인권> 타령인가(5)
올림픽 헌장과 리념에 대한 엄중한 도전(6)
- 5월 2일. 사대매국과 반북대결의 수치스러운 범죄 행각(5)
- 5월 3일. 제국주의의 심리전은 파산을 면치 못할 것이다(2)
- 5월 4일. 세계혁명의 앞길을 밝혀준 독창적인 사상리론(6)
- 5월 7일. <우리식대로 살아나가자>. 이 구호를 더욱 철저히 구현하자(1)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4)
- 5월 8일. 우리식 사회주의 제도에서 실시되고 있는 우월한 인민적시책(2)
자주는 민족문제해결의 핵(5)
- 5월 9일. 반제자주위업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6)
- 5월 13일. 선군길에 태여난 신비한 전설들(2)
반공화국 대결의식을 심어주려는 악랄한 책동(5)
- 5월 14일. 청소년학생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단죄하여 인권단체련석회의가 성명(5)
부당한 간섭, 응당한 배격(6)
- 5월 15일. 제국주의의 악랄한 심리모략전(6)
□ <로동신문> 6월 1일~6월 15일
- 6월 1일. 가장 우월한 우리나라 어린이보육교양제도(3)
- 6월 2일. 산림보호는 숭고한 애국사업(2)
조국통일연구원 백서(5)
- 6월 3일. 소비품생산을 늘이는 것은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3)
- 6월 4일. 자기 힘이 제일이고 제정신이 제일이다(2)
- 6월 5일. 올림픽 준비로 들끓는 친선의 도시에서(6)
- 6월 8일. 범국민적 투쟁으로 리명박반역<정권>을 몰아내자(5)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평화적 이행전략>(6)
- 6월 10일. 경제강국 건설의 기본방향을 견지하기 위한 중요원칙(2)
- 6월 1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테로투쟁에서 존엄있는 유엔성원국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것이다(3)
- 6월 13일. 부강조국건설의 미더운 역군들인 지식인대부대를 마련한 주체교육(4)
- 6월 15일. 해내외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5)
□ <조선신보> 6월 2일~6월 9일
- 6월 4일. <10.3> 리행완결의 절차와 일정 조률(3)
- 6월 6일. 남측의 반북삐라살포중지를 요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