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2 |
집시법10조 소멸이후, 야간집회 실태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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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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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 561 |
불편한 심신 검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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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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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 560 |
<성명> 한나라당은 철지난 ‘야간집회금지법’을 더 이상 거론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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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09일 |
|
800 |
| 559 |
복잡한 차별 현실(복합차별), 차별금지법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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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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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 558 |
<기자회견문> 청문회도 필요없다! 최악의 인사,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는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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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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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
| 557 |
<기자회견문> 인권의 이름으로 공항 알몸 투시기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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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9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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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
| 556 |
[진보복덕방 25호] 지방정부의 재정파산, 서민주거불안이라는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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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8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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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 554 |
사람들이 22일째 전기 없이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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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8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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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
| 553 |
차별과 표현의 자유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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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8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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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 552 |
G20을 빌미로 한 이주, 노점, 노숙 인권탄압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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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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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 551 |
무자격 현병철 인권위원장 취임 1주년 평가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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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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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 |
| 550 |
7/22 올바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두번째 쟁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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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15일 |
|
1363 |
| 549 |
국가인권위 ‘북한주민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 논의안에 대한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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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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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
| 548 |
<성명서> 야간집회, 헌법정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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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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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
| 547 |
남대문지하도 두 번째 기둥에 거(居)하는 김씨아저씨에게 투표권을 허(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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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7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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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 546 |
“한나라당은 야간집회 금지 조항 신설과 강행통과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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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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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 545 |
올바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첫번째 쟁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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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24일 |
|
1051 |
| 544 |
한나라당 야간집회금지법 강행처리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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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24일 |
|
630 |
| 543 |
통계로 본 청소노동자 저임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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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24일 |
|
1018 |
| 542 |
<논 평> 다른 생각을 금하는 마녀사냥을 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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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17일 |
|
800 |
| 541 |
경찰 날개 달아주는 한나라당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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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14일 |
|
794 |
| 540 |
6월 5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청소노동자 행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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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6월 04일 |
|
759 |
| 539 |
14회 인권영화제, 5.27(목) 거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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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5월 25일 |
|
783 |
| 538 |
G20경호안전특별법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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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5월 20일 |
|
875 |
| 537 |
십대 여성 주거권, 그 속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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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5월 17일 |
|
990 |
| 536 |
이명박 정부에서 표현의 자유는 위태로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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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5월 17일 |
|
825 |
| 535 |
프랭크 라 뤼 UN 의사 ·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8일 한국NGO 및 피해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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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5월 09일 |
|
865 |
| 534 |
[속보] 용산범대위 박래군, 이종회 공집장 오늘 오후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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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30일 |
|
921 |
| 533 |
[논평] 법무부의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을 환영할 수만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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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27일 |
|
1032 |
| 532 |
북한인권법안(대안)에 대한 인권사회단체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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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27일 |
|
875 |
| 531 |
2010 한국 표현의 자유 보고대회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27일 |
|
851 |
| 530 |
“야간집회금지, 또다시 헌법에 어긋난 입법을 할 것인가”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19일 |
|
866 |
| 529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9호 북 사회의 자유권과 진보적 인권운동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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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4월 18일 |
|
931 |
| 528 |
[성명]국가인권위원회,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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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국가인권위제자리찾기 공동행동 |
2010년 04월 13일 |
|
739 |
| 527 |
[성명] 형법 일반교통방해 조항에 대한 헌재의 합헌 결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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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3월 26일 |
|
853 |
| 526 |
[공동성명]정부는 사형집행 재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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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3월 26일 |
|
718 |
| 525 |
사후 처벌 남발 대신 아동여성 인권 보장체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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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3월 22일 |
|
975 |
| 524 |
진보복덕방 22호가 나왔어요
|
주거권운동네트워크 |
2010년 03월 16일 |
|
954 |
| 523 |
야간집회 금지 집시법 개정 항의행동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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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3월 04일 |
|
1142 |
| 522 |
야간집회 금지 집시법 개정 항의행동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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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2월 16일 |
|
1121 |
| 521 |
<성명>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제정의 고삐를 단단히 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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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10년 02월 12일 |
|
819 |
| 520 |
<성명> 남북대립만을 초래할 「북한인권법」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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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2월 11일 |
|
780 |
| 519 |
2/18 차별금지법 상상더하기 포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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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2월 09일 |
|
1301 |
| 518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8호 '정치범수용소'와 '공개처형' 문제를 둘러싼 북한인권 ②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2월 09일 |
|
1073 |
| 517 |
진보복덕방 21호가 나왔어요
|
주거권운동네트워크 |
2010년 02월 01일 |
|
920 |
| 516 |
표현의 자유를 향한 한걸음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28일 |
|
953 |
| 515 |
<논평> 국가인권위의 ‘북한인권’ 정책, 뉴라이트의 앵무새가 되었나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20일 |
|
835 |
| 514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7호 ‘정치범수용소’와 ‘공개처형’ 문제를 둘러싼 북한인권 ①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20일 |
|
1202 |
| 513 |
<성명>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행동을 구속할 수 없다
|
인권단체연석회의 |
2010년 01월 14일 |
|
925 |
| 512 |
용산참사 의견표명 ‘날치기 폐회’로 막은 현병철 위원장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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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10년 01월 11일 |
|
857 |
| 511 |
용산참사 수배자 3인 입장발표 기자회견 후 자진출두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11일 |
|
1036 |
| 509 |
『공안기구의 과거와 현재』연속강연회가 열립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06일 |
|
969 |
| 508 |
삼선4구역(장수마을) 대안개발계획 2차년도 활동 발표회를 했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10년 01월 05일 |
|
921 |
| 507 |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 10대 인권 뉴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2월 18일 |
|
1190 |
| 506 |
저항과 연대를 담은 2008 인권선언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2월 18일 |
|
1010 |
| 505 |
[성명] ‘인권’도 아닌데 ‘인권상’을 준다는 국가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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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2월 11일 |
|
1119 |
| 504 |
세계인권선언 61주년, 대한민국에 인권은 없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2월 10일 |
|
1132 |
| 503 |
유엔 인권이사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UPR 국가보고서에 대한 인권단체 의견서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2월 04일 |
|
1334 |
| 502 |
정부는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권고를 성실히 이행하라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1월 27일 |
|
829 |
| 501 |
정부의 인권의식 결여 드러난 사회권 심의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1월 12일 |
|
1227 |
| 500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6호 한반도에서 자유권을 말하기 위하여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1월 05일 |
|
1422 |
| 499 |
<성명서>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
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10월 30일 |
|
787 |
| 498 |
용산 국민법정 소식 마무리호가 나왔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26일 |
|
1039 |
| 497 |
<입장> 결국 들통난 영진위의 저열한 ‘길들이기’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23일 |
|
951 |
| 496 |
국민법정 소식 5호가 나왔어요!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15일 |
|
1138 |
| 495 |
이제 우리가 진실의 꽃을 피웁시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14일 |
|
845 |
| 494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5호 ‘탈북자’ - 분단 모순이 낳은 경계인, “남한에 먼저 온 미래?”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14일 |
|
1570 |
| 493 |
반차별공동행동 웹진 <차.차.차> 3호가 나왔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13일 |
|
1093 |
| 492 |
[논평] 조OO 아동 성폭력 사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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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09일 |
|
1054 |
| 491 |
국민법정 소식 3호입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09일 |
|
1094 |
| 490 |
국민법정 소식 4호가 나왔어요!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08일 |
|
1176 |
| 489 |
국가인권위 사망선고는 시간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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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10월 06일 |
|
1127 |
| 486 |
위헌적 집시법을 올바로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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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09월 29일 |
|
662 |
| 485 |
용산국민법정 소식 2호가 나왔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25일 |
|
1186 |
| 484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4호 북한의 인권보장체제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22일 |
|
1593 |
| 483 |
반차별공동행동 2009 상상더하기 Returns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18일 |
|
1043 |
| 482 |
<논평> 부적절한 국가인권위 논평, 기조 전환의 출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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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18일 |
|
937 |
| 481 |
용산국민법정 소식 1호가 나왔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18일 |
|
1212 |
| 480 |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국민법정 준비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18일 |
|
1009 |
| 479 |
경찰의 여성 조합원, 인권활동가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한다! 책임자와 가해 경찰을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09일 |
|
1163 |
| 478 |
인권단체연석회 노동권팀 소식지 1호 <울력>을 발간했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04일 |
|
1033 |
| 477 |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13호 선군정치가 빠질 함정, 군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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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9월 02일 |
|
1914 |
| 475 |
[성명] 혜화경찰서의 여성노동자 성폭력 사태 규탄한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8월 24일 |
|
1278 |
| 474 |
[성명] 정부는 신종플루 대유행을 기다리지 말고 즉각 강제실시를 통한 치료제 확보에 나서라!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8월 24일 |
|
800 |
| 473 |
반차별공동행동 웹진 <차.차.차> 2호가 나왔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8월 24일 |
|
1293 |
| 472 |
<논평> 공포정치의 단면을 보여준 기무사 민간인 사찰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8월 21일 |
|
1074 |
| 471 |
[한반도인권뉴스레터] 12호 ‘국가주권’보다 인민의 자기결정권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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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8월 14일 |
|
1316 |
| 469 |
<성명>경찰은 쌍용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공권력 투입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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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08월 05일 |
|
1011 |
| 468 |
광화문 광장을 소통의 공간으로 개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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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08월 04일 |
|
1004 |
| 467 |
쌍용차 최루액은 치명적 발암물질! 즉각 공권력을 철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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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08월 03일 |
|
957 |
| 466 |
인간답게 살 권리를 스스로 지키고 만들어가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과 함께 우리 모두의 권리를 직접행동으로!!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7월 28일 |
|
1135 |
| 465 |
7월 25일 노동자대회 경찰폭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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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
2009년 07월 27일 |
|
941 |
| 464 |
[논평] 뿌리가 썩어 들어가기 시작한 국가인권위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7월 24일 |
|
876 |
| 463 |
청와대는 졸속적인 국가인권위원장 내정을 철회하고, 공개적인 후보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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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
2009년 07월 16일 |
|
1086 |
| 462 |
<항의 서한>청와대는 자격기준 없는 부적격 인권위원장 추천 철회하고 시민사회의 의견을 반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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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준비모임 |
2009년 07월 15일 |
|
959 |
| 461 |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7.11 범국민 추모의 날' 집회에 대한 경찰대응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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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감시단 |
2009년 07월 13일 |
|
1896 |
| 460 |
진보복덕방 20호가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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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7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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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 |
| 459 |
<성명서>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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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연석회의, 장애차벌금지추진연대 |
2009년 07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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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 458 |
표현의 자유를 위한 문화행동!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6월 23일 |
|
1386 |
| 457 |
제13회 인권영화제, 앙코르 상영회!
|
인권운동사랑방 |
2009년 06월 11일 |
|
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