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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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등록일 첨부 조회
456 제13회 인권영화제가 무사히 첫 상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6월 05일 980
455 제13회 인권영화제가 청계광장에서 '그대로' 진행됩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6월 04일 1300
454 저항의 스크린을 지켜내기 위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겠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6월 04일 869
453 인권영화제는 억압에 맞서 예정대로 청계광장에서 개막할 것이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6월 04일 949
450 반차별공동행동 웹진 <차.차.차> 2009년 1호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6월 01일 1378
449 <논평> 경쟁을 통한 파국이 아닌 평화를 위한 용기를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5월 28일 983
448 <성명>경찰의 무더기 ‘노동자 사냥’을 규탄한다 인권단체연석회의 2009년 05월 19일 1038
447 용산참사 100일 맞이 책임자 심판투어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5월 11일 1356
446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북한인권단체', 그 모순의 이름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5월 06일 1310
44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엔 국가별 인권상황 정기검토(UPR)에 대한 NGO 보고서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4월 21일 2363
444 [논평] 내동댕이쳐진 인권의 가치, 우리에게 남겨진 몫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4월 01일 1072
443 진보복덕방 19호(3월)가 나왔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4월 01일 1075
442 <성명서> 행정안전부는 ‘인권’을 잡아가두려는가!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26일 1109
441 박래군 용산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 서울중앙지법 영장담당 재판장에게 공개서신 발송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23일 1536
440 [논평] 에이즈 예방, '실패'한 것은 무엇인가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19일 1072
439 대운하에서 물 민영화까지...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19일 866
438 <성명서> mb정권의 꼭두각시 교원소청심사위원들은 즉각 사퇴하라!! 서울지역사회공공성연대회의 2009년 03월 19일 771
437 <논평> 폭력을 확대재생산하는 ‘권력비호 보상인사’를 중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13일 1092
436 박래군 활동가 구속영장실질심사 재판부에 보내는 의견서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11일 1281
435 용산참사 책임자 처벌! 진상규명을 위한 5만인 고발운동에 함께 해 주세요!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10일 1146
434 [논평] 노테스트(notest)가 보여준 가능성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06일 676
433 여/성, 폭력을 이야기하는 101가지 방법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3월 03일 929
432 [논평] 정부는 국가인권위원회 축소 방침에 대한 유엔의 우려에 귀를 기울여라. 인권단체연석회의 2009년 03월 01일 1310
431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책임자처벌, mb악법 저지 범국민대회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2월 25일 957
430 [논평]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와 한반도 민중들의 평화적 생존권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2월 20일 1032
429 진보복덕방 18호(2월)이 나왔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2월 18일 1014
428 이명박 정권 용산 철거민 희생자 3차 범국민 추모대회에 함께합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2월 02일 1112
427 [논평] 누구도 제3자일 수 없다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29일 976
426 살인정권퇴진! 용산 철거민 참사 2차 범국민 추모대회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28일 1059
425 23일 용산참사 범국민추모대회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22일 1098
424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20일 787
422 일곱 분 해직교사의 탄원서를 모아주세요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12일 1318
421 [논평]‘미네르바’ 탄압은 표현의 자유 침해 인권운동사랑방 2009년 01월 09일 1150
420 영상으로 한해를 돌아봅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31일 1215
419 웹진 <차별,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16일 1588
418 [공동성명]정부는 인권위의 무력화 시도를 중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15일 768
417 <인권단체공동성명>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12일 795
416 <논평> 우리의 인권을 볼모로 날리는 ‘삐라’ 살포를 중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05일 1062
415 2008 인권선언의 불씨가 되어주세요!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03일 1234
413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2월 01일 1259
412 에이즈, 인권과 춤을 추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26일 1112
411 경찰폭력으로 사망한 고 전용철 열사 사망 사건에 대한 국가배상판결을 환영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22일 1217
410 진보복덕방 17호 - 주거권선언을 다시 만나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20일 1229
409 2008 인권선언 포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18일 1163
408 <논평>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이 아니라 합법화로 해결을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17일 913
407 인권위는 경찰의 유치인 인권침해를 방조하려는가!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13일 1010
406 '2008 인권선언 밑불때기'에 초대합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07일 1107
405 뉴타운 재개발 정책의 전환 모색 토론회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06일 1151
404 에이즈의 긍정적 효과 - Positive Effect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1월 04일 1039
403 김양원의 방패막이, 국가인권위를 규탄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30일 1172
402 차.차.차 - 차별,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준비2호)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28일 1385
401 <논평> 촛불 탄압·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한다 민주수호 촛불탄압 저지를 위한 비상 국민행동 2008년 10월 28일 1121
400 <논평>건설자본 밥 먹이는 10.21부동산 대책 즉각 철회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27일 1099
399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참을 수 없는 어떤 '인권의 보편성'의 가벼움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21일 1145
398 <논평> 기륭전자 농성장 침탈은 권력과 자본의 용서 못할 범죄이다 은아 2008년 10월 15일 1097
397 경찰은 집회에 대한 모든 ‘허가제’식 운영을 당장 중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10일 1020
396 시설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김양원은 국가인권위원직을 사퇴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07일 950
395 10월 7일 로슈 규탄 국제공동행동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10월 01일 1137
394 개발대응을 위한 전략 워크숍! 그 많던 동네는 어디로 갔을까?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26일 1149
393 [논평] ‘강부자’의 이중 잣대가 서민들에게 대못을 박는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26일 981
392 익숙한 이방인, 이주민씨 이야기 - 이주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24일 1101
391 한국의 인권상황, 유엔인권이사회 단골의제 될 것인가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18일 1000
390 진보복덕방 15호! 주거권운동네트워크 2008년 09월 17일 1543
389 정부의 필수 의약품 접근권 보장 방안을 요구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10일 1237
388 경찰의 면책 범위를 넓히겠다는 김경한 법무부장관을 규탄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05일 1087
387 최윤희 한나라당 윤리위원의 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직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9월 03일 1164
386 차.차.차 - 차별,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준비1호)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8월 19일 1532
385 8월 반차별 상상더하기에 초대합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8월 18일 1828
384 마포서, 여성연행자 속옷까지 벗겨가는 모욕행위 일삼아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8월 18일 1870
383 인권침해 감시까지 진압하는 초법적이고 오만한 경찰을 규탄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8월 16일 974
382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8월 06일 1819
381 <성명서>정부와 한나라당은 기륭전자 문제 해결 약속을 지켜야 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31일 1404
380 <성명서>백골단 부활, 경찰기동대 창설을 규탄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31일 1221
379 진보복덕방 14호를 만나보세요 주거권운동네트워크 2008년 07월 17일 1353
378 유엔의 공개적인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16일 1190
377 어청수 경찰청장 공개 수배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11일 1501
376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04일 1323
375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정보의 제한성과 편향성으로 인한 '북한인권' 담론의 한계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7월 01일 1512
374 정부의 대국민 전면전 선포를 규탄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6월 30일 1182
373 진보복덕방 13호가 찾아왔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6월 16일 1180
372 “촛불집회 보장·전의경제도 폐지” 인권단체 기자회견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6월 13일 1744
371 6.10 촛불집회 참여 후 인권활동가들이 드리는 글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6월 11일 2183
370 인권영화제 6일 폐막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6월 05일 1305
369 5월 30일 인권영화제 개막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30일 1566
368 <성명> 한국정부의 유엔인권이사국 재선이 부끄럽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9일 1234
367 <성명> 누가 촛불-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9일 2085
366 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제6호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7일 1554
365 <긴급토론회>표현의 자유, 말하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1일 1072
364 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제5호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1일 1585
362 표현의 자유, 말하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20일 998
361 국회는 ‘보여주기 식’ 법안 통과가 아니라,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16일 1845
360 인권영화제, 심(심의를)심(심의)하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14일 1296
359 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제 4호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13일 1917
358 진보복덕방 12호가 찾아왔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13일 1803
357 형식적 답변으로 일관한 한국인권상황정기검토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08일 1570
356 경찰은 국민의 자유에 대한 자의적 판단과 처벌을 멈춰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06일 1362
355 [논평]의료급여 본인부담제 도입이 의료과소비를 줄였나?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5월 01일 1669
354 [성명서] 전 국민을 범죄자로 간주하는 불심검문 개악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4월 26일 1222
353 지속가능한 에이즈 치료를 위하여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4월 21일 1187
352 반차별, 장애인권을 만나다 인권운동사랑방 2008년 04월 15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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